사회복지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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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의 요람

“존중받기 충분한 당신, 그대의 삶을 응원합니다”

사회복지학은 ‘인간 존중’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빈곤, 불평등, 가족해체, 사회 부적응, 학대, 자살, 정신장애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효과적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고민하는 실천 중심의 학문입니다. 이를 위해 부산외대 사회복지학과에서는 정책, 행정, 실천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성과 역량을 갖춘 전문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기 원하는 당신!
  •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관심있는 당신!
  •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 비춰주고 싶은 당신!


                 당신은 이미 사회복지인입니다!!!


     

  

 

※ 알아두세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는 다릅니다. 자원봉사는 자신의 본연의 일이 별도로 있지만 어려운 이웃이나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간을 내어 자신의 재능이나 노력을 제공하는 활동이지만, 사회복지사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도울 것인지, 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돕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큰 틀에서 기획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를 위해 외부 기관과 협력하고, 여러 가지 자원을 발굴해내기도 하며, 자원봉사자들을 훈련시켜 적재적소에 배치하기도 합니다.

 

 

   왜 ‘사회복지’인가?   

        

1. 국가기관이 예측한 전망 좋은 일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개인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사회공동체가 붕괴되면서 사람에게 여러 가지 마음의 병이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사람의 감정과 정서를 매만지고 사람을 회복시키는 일을 함으로써 미래에도 유망한 직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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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복지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복지의 재원은 대부분 국가재정에 의해 마련되기 때문에, 복지예산과 지출이 늘어날수록 일자리가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최근 6년간 정부 총예산이 37.3% 증가한데 비해 보건복지예산은 약 2배인 65.3% 증가하였습니다.

사회복지 예산
  13년 15년 17년 19년 증가율
(13년 대비 19년)
보건복지 예산

97.4조

113.5조

127.5조

161조

65.3%

정보 총예산

342조

375.4조

400.5조

469.6조

37.3%



3. 복지분야가 국가 일자리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최근 12년간 총 취업자수는 17% 증가한데 반해 보건복지분야 종사자수는 31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분야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음을 통계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 예산
구분 2006년 2012년 2018년 증가율
('06년 대비 '18년)
총 취업자 수

23,151

24.681

27,090

17,0%

보건복지분야
종사자 수

681

1,399

2,149

315.6%